대중적인 미국 일간지 - USA Today
http://www.usa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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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Today는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WSJ)과 발행부수 1,2위를 다투는 신문으로 CNN이나 BBC에 비해서 좀더 대중적인 일간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뉴스 내용자체도 흥미가 있고 사용하는 표현도 쉬운 편입니다.

영어독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읽는가 입니다. 무턱대고 영어를 읽기보다는 자신의 수준에 맞고, 흥미 있는 것을 읽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기본 독해실력이 갖추어진 영어학습자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뉴스가 바로 USA 투데이 입니다.
CNN과 USA Today의 메뉴 비교입니다.

CNN은 메뉴만 봐도 대부분 딱딱한 내용이 많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라틴 아메리카나 중동쪽 뉴스에 관심이 있을리가...;

반면 USA Today는 흔히 우리가 기대하는(?) 그런 일간지의 메뉴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CNN 좀 읽어보겠다고 하다가 좌절하신 분들은 USA Today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Travel 메뉴를 선택하면 나오는 화면인데, Top Storyies와 Most Popular ...우리나라 뉴스와 비슷한 편집 스타일이죠?

각 섹션의 Most Popular 기사들만 봐도 재미있는 내용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네이버와 같은 포털사이트를 방문하면 보통 뉴스부터 읽죠? 특히 가쉽성 뉴스가 인기가 많은데 가볍게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어뉴스를 잘 읽지 않는 이유는 가볍게 읽지 못하기 때문이죠. 간단한 뉴스 하나 읽는데 10분 넘게 걸리는데 집중력이 유지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진과 간단한 설명으로 구성된 이런 걸 읽으면 마치 우리나라 뉴스를 가볍게 읽듯이 영어를 읽을 수 있습니다. 사진 + 설명이니 영어문장이 더 이해하기 쉽구요.
USA Today의 Money 메뉴에 속한 뉴스들이 재미있으면서 유용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특히 이런 뉴스(비지니스 관련 뉴스) 많이 읽으면 토익 점수는 그냥 올라갑니다.

토익시험이라는게 원래 비지니스를 위한 영어실력 평가거든요. 그래서 비지니스 기사(article), 사설(editoria)을 보면 수많은 비지니스 관련 용어가 쏟아지는데 이걸 자주보면 토익시험에 등장하는 비지니스 어휘들은 아주 가볍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교재를 통해서 억지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기사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용어들이기 때문에 더 기억하기 쉽고 토익시험 지문에서 만났을때 더 쉽게 문맥을 유추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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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cc1011   11.10.2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