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학습법 상담실

설명이 한글로 많이 되어있는 문법책, 회독 괜찮을까요?

작성자: zergppp | 작성일: | 조회: 636
이야기 영문법 끝판왕이란 책을 사서 일단 1회독 했는데요. 기존에 보던 책이랑 똑같은 방법으로 쭉 읽어만 보기는 식, 문장분석x, 뜻만 해석 후 해석 확인, 이런식으로 회독했는데 2일 걸렸어여(한글설명은 다 읽구요). 기존책은 5일 걸렸구여. 예문의 수는 차이가 좀 있지만 그래도 부담감 없는 책인건 맞는거 같은데 한글설명이 많은 책도 회독해도 괜찮을까요??
admin | 2019.02.18
한글설명이 많은 책이라고 효율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나치게 많은 한글설명 때문에 실제 문법 내용이 적은 책이 있습니다. 문법의 기본적인 영역을 모두 다루는 책이어야 반복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부분이 충분히 많습니다. 그렇지 않은 책이라면 반복해도 효율이 극히 떨어집니다.

즉 기본 문법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 담고 있느냐 여부가 중요합니다.

7번 읽기 공부법이라는 책에서 7번 읽기 공부법을 위한 완벽한 교재 가장 중요한 기준은 포괄성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겉보기에만 쉬워 보이는 책에 현혹되지 말고, 빠짐없이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을 고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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